찍고,긋고,남기면 끝.
좋은 문장을 만났을 때 페이지를 찍고, 손가락으로 슥 긋기만 하세요. 그은 문장만 텍스트로 남습니다.
가입 없이 바로 시작 · iOS · Android
읽긴 읽었는데,
뭘 읽었더라?
좋은 문장을 만나면 일단 사진부터 찍습니다. 그리고 그 사진은 셀카와 영수증 사이 어딘가로 사라집니다. 검색도, 인용도, 결국 아무것도 안 남습니다.
한 손으로,
지하철에서도.
읽다가 손이 멈추는 문장이 있죠. 그때 그냥 찍으세요. 각도를 맞추거나 책을 눌러 펼 필요 없습니다.
영역 지정,
그런 거 없습니다.
보통의 스캔 앱은 페이지를 통째로 읽어냅니다. 필요 없는 문장까지 딸려 와서 결국 손으로 지워야 하죠. 여기선 그은 자리에 걸친 단어만 남습니다.
흩어지지 않고,
책마다 한 줄로.
남긴 문장이 책별 타임라인에 쌓입니다. 한 권을 읽어온 과정이 한 화면에 남습니다.
독후감 앞에서
막막할 일 없이.
완독을 체크하면 남긴 문장들을 모아 AI가 핵심 주제와 요약을 정리하고, 독후감 초안까지 써 드립니다.
읽은 티,
좀 내도 되잖아요.
마음에 든 문장을 카드로 꾸며 공유하세요. 배경과 통계 표시를 고를 수 있고, 책과 저자 출처는 늘 함께 붙습니다.
기록이 쌓이면,
여우도 같이 지냅니다
오래 안 오면 기다리고, 몰입해서 읽으면 같이 빠져듭니다. 하루 한 문장이면 충분해요.
궁금한 게
있으실 텐데요
더 물어볼 게 있으시면 메일 주세요.
가입해야 하나요?
아니요. 첫 실행부터 바로 찍고 기록할 수 있습니다. 나중에 계정을 만들면 그동안 쌓인 기록이 손실 없이 그대로 옮겨집니다.
인식이 잘 안 되면요?
기기 안에서 먼저 읽고, 글자가 흐릿해 결과가 시원찮으면 AI가 한 번 더 읽어 줍니다. 어색한 부분은 저장 전에 고칠 수 있어요.
무료인가요?
찍고, 긋고, 쌓는 기록 기능은 무료입니다. AI 요약·독후감은 월 한도가 있고, 더 필요하면 유료 플랜을 고를 수 있습니다.
남긴 문장이 남에게 보이나요?
아니요, 기본은 비공개입니다. 문장마다 ‘공개 허용’을 켠 것만 출처와 함께 짧게 소개됩니다.
오늘 읽은
한 문장부터.
출시되면 가장 먼저 알려 드릴게요. 그 외에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.
2026년 9월 출시 예정
도서 정보 제공: 알라딘 · 카카오. 알라딘 상품 링크를 통한 구매 시 소정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. 인용은 사용자가 직접 촬영·기록한 내용이며, 공개 시 출처를 함께 표기합니다. · 문의 · © 2026 책펴는여우